› 서비스 소개

서비스 소개

촌수·호칭 계산기는 복잡한 한국의 가족·친척 호칭과 촌수를, 관계를 한 단계씩 이어 붙이는 것만으로 쉽게 찾도록 도와주는 무료 도구입니다. 명절·제사·결혼·경조사처럼 여러 친척이 모일 때 “이 사람을 뭐라고 부르지?”, “나와 몇 촌이지?” 하는 궁금증을 바로 풀어 드립니다.

주요 기능

사용법

  1. 먼저 의 성별(남성/여성)을 고릅니다. — 형/오빠, 형수/올케처럼 호칭이 달라집니다.
  2. 관계 버튼을 눌러 나 → 아버지 → 형처럼 한 단계씩 이어 붙입니다.
  3. 바로 아래에 호칭·촌수·관계도가 나타납니다. 단계를 지우거나 예시를 눌러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촌수·호칭 계산기는 무료인가요?

네, 모든 기능이 무료이며 회원가입도 없습니다. 조회 기록은 여러분의 브라우저(localStorage)에만 저장돼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호칭이 지역·집안마다 다르지 않나요?

맞습니다. 본 도구는 표준국어대사전과 일반적인 전통 예법을 기준으로 하지만, 지역·가문·상황(직접 부를 때/남에게 말할 때)에 따라 실제 관습이 다를 수 있습니다. 참고 기준으로 활용하고 최종 호칭은 각 가정의 관습을 따르세요.

‘지칭어’와 ‘호칭어’는 무엇이 다른가요?

‘호칭어’는 그 사람을 직접 부를 때 쓰는 말(예: 아버님, 도련님)이고, ‘지칭어’는 남에게 그 사람을 가리켜 말할 때 쓰는 말(예: 시아버지, 시동생)입니다. 두 가지가 다른 관계가 있어 함께 안내합니다.

촌수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부모-자식 관계 한 단계를 1촌으로 봅니다. 형제는 부모를 거쳐 2촌, 삼촌·고모는 3촌, 사촌은 4촌입니다. 배우자는 촌수가 없고(무촌), 배우자의 혈족은 인척으로 배우자와 같은 촌수로 셉니다. 자세한 내용은 촌수 계산법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결과의 호칭이 실제와 달라요.

호칭은 화자(나)의 성별, 상대의 나이(손위/손아래), 결혼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나의 성별을 바르게 고르고 손위/손아래를 정확히 선택했는지 확인해 보세요. 그래도 다르면 집안 관습일 수 있습니다.